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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당중앙위 사업시작 52돐 사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신문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6월 19일은 10월 10일과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는 혁명적명절이라고 밝혔다.
김정일동지는 당과 혁명의 령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으며 전당김일성주의화방침을 제시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력사상 처음으로 정치와 군사를 유기적으로 결합시키시고 혁명무력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실현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킬수 있는 강위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은 우리 당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인덕정치는 우리 당의 혁명령도방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아가자고 호소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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