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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

(청진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19일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캄보쟈국적선박 《에버브라이트》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과 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면서 조선을 불패의 정치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워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날마다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들이 창조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최대의 행복이고 영광이며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26781577@N07/14887396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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