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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베닌인사 6.15의 리행은 조선통일의 지름길이라고 강조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우간다,베닌인사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2000년 6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조선민족끼리를 핵으로 하는 조선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되도록 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조선의 통일을 위해서는 6.15공동선언에 배치되는 그 어떤 행위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천명하신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이야말로 가장 정당하며 현실적인것이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의 북과 남이 대결을 하루빨리 끝장내고 통일에로 나아가는 지름길은 이미 실천을 통해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6.15공동선언을 리행하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방도를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조선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통일대강이다.
남조선당국은 북남공동선언들을 존중하고 철저히 리행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8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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