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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신문 김정일령도자는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라고 격찬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 《파블리크 뉴스》 11일부가 《김정일,자주정치의 거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정치사에 특기할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정치철학은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국제사회가 공인하는 주체사상이다.
지난 세기 말엽 동유럽에서 사회주의나라들이 련이어 붕괴될 때에도 조선이 끄떡하지 않은것은 그이의 투철한 자주로선이 있었기때문이다.
김정일령도자의 업적에서 가장 중시해야 할것은 선군정치이다.
그이께서 펼치신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군력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조선의 자주권과 사회주의가 드팀없이 수호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자주, 평화, 친선을 대외활동의 근본리념으로 일관하게 내세우시고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그이께서는 반제자주력량을 강화하기 위한 대외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
통일위업실현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시고 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마련되여 조선통일의 앞길에는 밝은 전망이 열리게 되였던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55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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