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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일본지역위에서 6.15공동선언발표 16돐 기념모임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16돐을 맞으며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6.15일본지역위원회)가 도꾜에서 기념모임을 진행하였다.

손형근 6.15일본지역위원회 위원장, 신필영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 위원장, 한충목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공동대표, 서충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제통일국 국장, 송세일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 부의장 그리고 6.15일본지역위원회 성원들, 총련과 중앙단체, 사업체 일군들, 재일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6.15민족공동행사가 박근혜《정부》의 책동에 의해 이루어지지 못한데 대해 언급하고 북남공동선언들을 전면부정한 남조선당국을 치솟는 분노로 단죄한다고 말하였다.
비록 6.15민족공동행사는 이루어지지 못했지만 각 지역에서 개최된 6.15기념행사를 통하여 어떤 난관이 있어도 공동선언을 고수리행하려는 민족의 굳은 의지가 다시금 표명되였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부》의 그릇된 《대북정책》때문에 지금 우리 민족은 생사기로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남조선당국이 최소한의 민족적량심이라도 있다면 군사적긴장상태를 해소하기 위한 대화에 나서야 하며 6.15민족공동행사를 비롯한 민간의 북남교류사업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리행하기 위한 목소리를 보다 높이는것과 함께 미국을 비롯한 반통일세력들을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이어 6.15공동선언발표 16돐 기념토론회가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7597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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