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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반인권적악정에 대한 국제적비난을 외면하는 당국 규탄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8일 괴뢰당국이 반인권적악정으로 하여 국제적비난을 받고있는것과 관련한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7일 유엔인권리사회에서 남조선당국의 반인권적악정을 폭로한 보고서가 발표된데 대해 밝혔다.
남조선의 반인권실태가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는것 자체가 참담한 일이라고 개탄하였다.
하지만 《정부》가 이러한 비난을 받아들이고 반성하기는커녕 거짓말을 늘어놓는데 급급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유엔의 한 특별보고관이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남조선일본《합의》에 국제인권기구의 권고사항이 고려되여있지 않은것으로 볼수 있다고 주장한데 대해서도 폭로하였다.
이 모든것이 총체적으로 박근혜《정부》가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에 역행하고있다는것을 드러내보이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당국이 유엔의 권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를 바로잡는것은 결국 국민의 몫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745096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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