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자들의 《대북압박외교》놀음 단죄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미국의 지지와 부추김밑에 해외의 여기저기를 분주히 싸다니며 《대북압박공조》강화를 시도하였지만 헛물을 켜고말았다.

오히려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이 남조선당국에 강한 압력을 가함으로써 괴뢰당국자들은 진땀만 흘리고있다.
유엔의 대다수 성원국들이 반공화국《제재결의》리행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 괴뢰패당은 메사한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제 처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헤덤비는 괴뢰집권세력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가라고 조소하였다.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고립압살을 위한 《대북압박외교》놀음에 피를 물고 날뛰고있으나 얻은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외의 조소와 비난, 규탄뿐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실상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위협》으로 매도하며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청탁해나서는 그자체가 미국상전의 날강도적인 궤변을 앵무새처럼 따라외우며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식민지주구의 가소로운 망동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어리석은 《북핵포기》망상에 사로잡혀 외세를 등에 업고 《대북압박외교》놀음에 아무리 기승을 부리여도 그것은 꼬물만 한 민족적자존심도 없는 매국반역무리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몰골만을 더욱 드러내는 결과밖에 초래할것이 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대북압박외교》광대극을 걷어치우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909641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