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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르기절약과 환경보호에 도움 주는 태양빛전지뻐스 제작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항구도시 남포시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에네르기절약과 환경보호에 도움을 주는 대형태양빛전지뻐스들을 만들어냈다.

이 뻐스들이 개발제작됨으로써 페가스와 소음에 의한 공해를 줄이고 도시의 교통운수문제를 원만히 풀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남포시과학기술위원회 부원 정인성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뻐스제작에 드는 태양빛전지 및 축전지의 구입비용은 디젤기관뻐스가 1년동안 소비하는 연료가격에 비해 3분의 1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흐린 날씨에 국가전력망에 련결충전해가지고 달리는 경우 전력소비량은 무궤도전차의 50분의 1정도이다.
뻐스우에 수십개의 태양빛전지판들을 설치하여 전압과 속도를 1단에서는 각각 200V, 30㎞/h, 2단에서는 각각 300V, 45㎞/h, 3단에서는 각각 600V, 80~120㎞/h로 보장할수 있다.
또한 운전조작기구의 외곽치수와 질량을 최소로 하면서도 동작안정성을 담보할수 있도록 설계제작하였다.
80여명의 승객들을 태울수 있는 이 대형뻐스들의 운행거리는 1회 충전시 50~80㎞이다.
현재 주행거리를 늘이기 위한 연구가 계속 심화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htsh_kkch/126947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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