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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김정일총비서의 조국통일업적 칭송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가 10일과 13일 MS려행사 인터네트홈페지에 글들을 올렸다.

《자주통일의 새시대》라는 제목의 글은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조선통일위업수행에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조선민족끼리의 시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쳐주신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대공적으로 된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을 통일의 구성으로 우러러 따랐고 남조선에서는 반미, 통일기운이 전례없이 고조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절세의 애국자로 조선민족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와 칭송을 받으시며 영생하신다.
《조선통일의 현실적방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남대결을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조선인민의 민족적숙원인 동시에 세계 진보적인류의 요구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 성의와 노력을 다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조선이 통일되자면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통일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전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8818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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