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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단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규탄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세계는 1950년 6월 25일을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날강도적인 파괴행위를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장군님과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형제적인 사회주의나라 인민들과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지지를 받으며 미제와 그 추종자들의 무력침공을 격퇴하고 나라의 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였다.
또한 세계평화를 지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전후 60여년간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적이며 반사회주의적인 정책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미국은 조선을 자극하는 도발적인 군사연습들을 강행하는것과 함께 경제봉쇄에 끊임없이 매여달리고있다.
또한 남조선에 침략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다.
이 모든것은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미국의 적대시정책을 규탄한다.
미국은 절대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조선반도평화의 담보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방향타로 되는 조선의 경제와 국방력이 더욱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63784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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