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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방글라데슈신문 6.15공동선언발표 16돐 글 게재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이란, 방글라데슈신문이 13일 글을 게재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는 《조선통일의 근본리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우리 민족끼리는 조선통일의 근본리념으로 되고있다.
2000년 6월 조선분렬후 처음으로 진행된 북남수뇌상봉에서 이를 핵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이 채택되였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조선민족의 공동의 노력으로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사상을 명백히 밝혀주고있다.
우리 민족끼리는 민족자주, 민족대단결, 평화의 리념을 담고있다.
조선민족의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통일은 민족의 대단결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미국의 핵위협을 좌절시키고 남조선으로부터 미군과 핵무기들을 비롯한 모든 전쟁수단들을 철수시킴으로써 전쟁의 근원을 들어내야 한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갈 때만이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정이 이룩될수 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에서 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통일의 동반자로서 함께 손잡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인다스트리》도 《우리 민족끼리》라는 제목의 글에서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대하여, 외세에 의존하여 동족대결만을 추구하는 남조선당국자들과 조선통일을 바라지 않는 외세의 책동으로 하여 민족분렬 70년이 넘는 오늘까지도 통일이 실현되지 못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940896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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