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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로동자들 당국의 악정을 반대하여 투쟁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의 산별로조들로 구성된 량대로총 공공부문로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가 18일 서울에서 괴뢰당국의 반로동자적인 악정을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민주로총과 《한국로총》소속 로조원 10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성과년봉제의 확대도입을 위한 공공기관 개혁을 강행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권》이 《저성과자》딱지를 붙여 로동자들을 마음대로 해고하기 위한 강제퇴출제를 실시하려고 성과년봉제도입을 강요하고있는가 하면 금융공기업의 실패책임을 국민과 로동자들에게 떠넘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과년봉제와 강제퇴출제를 계속 추진하는데 분노하여 투쟁에 떨쳐나섰다고 밝혔다.
《저성과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 가장 큰 저성과자는 박근혜》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금융공기업을 넘어 민간은행에까지 성과년봉제를 강요하는 불법행위와 국민에게 모든 실패의 책임을 들씌우려는 시도를 그만두지 않을 경우 40만로동자 총파업을 단행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괴뢰국회앞까지 행진을 하고 반로동자적인 성과년봉제의 즉시 철회와 조선업,해운업의 경영위기를 초래한데 대한 진상규명,장본인처벌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obysaltori/578790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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