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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미국의 무력증강책동 규탄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을 규탄하여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노린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이 계속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군축,비핵화를 떠들면서도 저들은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들여 재래식무기뿐아니라 핵무력의 증강과 현대화를 추진하며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이것은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이다.
미국이 조선을 비롯한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는 한 지구상에는 평화가 깃들수 없다.
미국과 그 주구들은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혀야 하며 그래야 세계에 진정한 평화와 안정이 이룩될수 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davidstanleytravel/506325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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