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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명거리건설에 에네르기절약기술,록색건축기술 도입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려명거리건설에 선진적인 에네르기절약기술,록색건축기술이 도입되고있다.

국가과학원 부국장 신광일이 밝힌데 의하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려명거리를 21세기 에네르기절약형거리,록색형거리로 만들자는것이 목표이다.
모든 살림집과 공공건물의 랭난방과 환기,조명은 태양열과 지열을 리용하여 보장하게 된다.
탁아소,유치원들과 살림집,공공건물내부에 태양열물가열기와 소리 및 빛수감식조명기구들이 설치됨으로써 많은 전기와 석탄이 절약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40층이하의 건물들과 탁아소,유치원들의 옥상과 외부벽체에 록지를 조성하고 비물관수체계가 도입된 수경온실을 꾸리는 등 건축물의 록색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많은 자재를 절약하면서 생태환경을 보호하는 방향에서 려명거리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려명거리를 날로 비약하는 주체적건축예술의 척도가 응축된 거리,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거리로 올해안에 기어이 일떠세움으로써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사상과 조선의 국력을 과시하려는것은 이곳 건설자들의 드팀없는 신념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12368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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