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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용호외무상이 주조 브라질대사를 만났다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리용호외무상은 22일 작별방문하여온 로베르뚜 꼴린 주조 브라질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담화에서는 대사의 임기기간 쌍무관계가 경제, 문화, 체육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좋게 발전해온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되였으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공동의 의지가 재확인되였다.
브라질대사는 임기기간 적극 협력해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 깊은 사의를 표시한 다음 위대한 김일성각하의 탄생 100돐 경축행사를 비롯한 여러 행사들에 참가하여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이겨내며 나라의 륭성번영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인민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고 감탄과 존경을 금치 못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여기에는 외무성일군들과 브라질대사관 성원이 참가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82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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