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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반동들의 해외침략책동은 응당한 심판 받게 될것이다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 오사까부와 나가사끼의 주민들이 《안전보장관련법》을 통과시킨 아베정권을 재판에 기소하였다.

100여명의 원자탄피해자들을 포함한 수백명의 각계층 주민들은 《안전보장관련법》이 평화롭게 살려는 자기들의 념원을 무참히 짓밟고 나라에 또다시 전쟁과 핵참화를 들씌울수 있다고 규탄하면서 이 법을 당장 페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2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군국화와 해외침략야망실현에 피눈이 되여 미쳐날뛰는 현 집권세력에 대한 민심의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이라고 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해외침략을 통하여 지난 세기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타민족을 침략하는 대가로 세계를 제패해보려는 자들은 례외없이 파멸의 쓰디쓴 운명을 면할수 없었다.
일본이라고 달리 될수 없다.군국주의재침책동은 일본을 다시는 재생할수 없는 종국적파멸의 길로 이끌어갈뿐이다.
이것을 잘 알고있기때문에 광범한 일본의 사회계와 시민단체들이 정부당국의 반민족적범죄행위를 심판해나서고있는것이다.
민심을 등지고 평화를 지향하는 인류에 도전하는 일본반동들의 해외침략책동은 력사의 응당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일본반동들은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해외침략으로 얻을것은 멸망뿐이라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하며 무모한 전쟁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822859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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