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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에서 경제문화발전사업 강화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북도 근로자들이 도의 경제발전과 문화건설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안의 당 및 인민정권기관 일군들은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중요건설장들과 공장, 기업소들에 내려가 대중의 애국열의를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례성강청년1호, 2호, 4호발전소들에서 발전기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다그치고 전력증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례성강청년3호, 5호발전소건설을 끝내기 위해 자재, 설비, 로력이 집중되고있다.
수안군과 린산군 등 여러곳에 중소형발전소를 새로 건설하여 수천kw의 발전능력을 더 조성하는 한편 도에서 자연에네르기의 리용범위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중소탄광들에서 석탄생산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있다.
군중적운동으로 많은 파철을 마련하여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보내주어 철강재생산에 이바지하게 하고있다.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이 나래치는 속에 정방산종합식료공장을 비롯하여 20여개 경공업공장들의 기술개건사업이 성과적으로 진척되고있다.
개건보수되고있는 사리원경기장과 동물원, 정방산호텔 그리고 사리원초등학원, 과학자살림집건설장들에서 혁신이 일어나 공사기일을 앞당길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리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emethv/22812397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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