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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령유권》주입을 위한 교활한 시험놀음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에서 중학교입학을 위한 소학교학생들의 시험때 《독도령유권》주입에 목적을 둔 문제가 제시되여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 《동아일보》가 20일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를 인용하여 이러한 사실을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문제의 내용은 《다께시마(독도)를 불법점령하고있는 나라》를 택하라는것으로서 조선민족을 강점자로, 독도를 조선민족에 의해 점령당한 일본령토로 인식시키기 위한 교활한 술책에 따른것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우리 민족이 선점하고 대대로 령유권을 행사해온 독도에 대해 《불법》이요,《점령》이요 하는것은 언어도단이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진실이 아닌 외곡된 력사를 가르치는 야만행위, 범죄행위이다.
이것은 일본의 새 세대들을 해외침략의 돌격대로 내몰려는 일본반동들의 흉계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단계에서 실천에 옮겨지고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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