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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미국대사관에로의 진격투쟁 전개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 성원들이 20일 서울에서 미국대사관에로의 진격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들은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인권말살 민주파괴 박근혜<정부>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고 선전물을 배포하며 미국대사관앞에서 완강히 투쟁하였다.
미국대사관에로의 진격투쟁이 19차에 이르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민족의 분렬과 전쟁위기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주장하였다.
미국이 탄저균에 이어 지카비루스까지 남조선에 들여와 실험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땅이 미군의 강점하에 있는 한 그 어떤 초보적인 인권도 민주주의도 바랄수 없고 생존권도 바랄수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정부》가 출현한후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사람들에 대한 탄압과 인권유린행위가 더욱 악랄해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이런 현실에서 투쟁하지 않는다면 진정 살아있는 청년이라 할수 없다, 분렬을 끝장내고 자주적으로 살아나갈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그것만이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이다, 북미평화협정이 체결되고 미군이 떠나야 한다, 투쟁하는 민중이 사회의 주인으로 일떠서는 그날은 반드시 온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파쑈경찰들이 달려들어 코리아련대 성원들에게 폭력을 가하면서 그들을 강제련행하였다.
현재 그들은 표현의 자유보장과 즉시적인 석방을 요구하며 침묵과 단식으로 강력히 항거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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