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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전교조 로조원들 철야롱성투쟁에 돌입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20일 괴뢰국회앞에서 로동기본권과 옳바른 교육조건보장을 위한 철야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롱성시작에 앞서 단체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력사교과서 《국정화》로 학생들의 생각을 통제하려는 《정부》가 성과년봉제로 교원들을 리간시키고 로조탄압으로 옳바른 교육을 막으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전교조와 참다운 교육을 사수하고 교원의 로동기본권과 정치적자유를 쟁취할 의지를 안고 《국회》앞에서의 철야롱성투쟁에 들어간다고 언명하였다.
해고된 교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될 이 롱성투쟁을 통해 로동기본권보장 등을 위한 립법요구를 들이댈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행정부와 사법부의 공조하에 전교조에 대한 탄압이 《법》의 허울을 쓰고 날로 악랄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국회》가 민심의 요구대로 개혁립법을 과감히 추진하여 교원들의 로동기본권과 국민의 정치적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법적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단결투쟁으로 성과년봉제를 페지시키고 로동기본권을 쟁취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는 철야롱성에 들어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julianacunha/839385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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