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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로씨야에서 경축행사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경축집회와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로씨야에서는 좌담회가 13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특기할 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투쟁에서 승리만을 이룩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전로녀성리사회 《로씨야의 희망》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수령들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세계혁명적당들의 귀감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tngiam/2938714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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