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여러 나라에서 조선영화감상회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인도네시아, 우간다에서 영화감상회가 14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성대히 경축》이 상영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사회주의집권당의 표본으로, 전체 인민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수령의 위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능숙하게 조직동원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는 영화에서 보는것처럼 조선은 막강한 힘을 가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는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주체조선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말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조선로동당의 경험은 아프리카의 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중한 재부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3946/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