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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강산을 진감시킨 통쾌하고 가슴후련한 승전소식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가슴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며 온 나라는 물론 전세계를 무한히 진감시키고있다.

사회과학원 사회정치학연구소 실장 박사 리정철은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앞으로의 전략무기체계개발을 위한 확고한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주체조선의 억센 힘, 필승불패의 위력이 다시금 뚜렷이 과시된 이 통쾌하고 가슴후련한 승전소식에 온 나라가 경축분위기로 들끓고있다.
비행궤적만 보고도 전세계로 하여금 위력을 평가할수 있게 하는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성공은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단을 보여준다.
미국은 이 력사적사변앞에서 조선을 오늘의 경지에까지 오르게 한 저들의 부질없는 반공화국압살정책을 심각히 돌이켜보아야 할것이다.
조선인민군 장령 조홍근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임의의 위치에서 자행발사대로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를 발사하여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국놈들을 전면적으로 호되게 답새길수 있는 조선의 현실적인 공격능력을 확증하였다.
우리를 항시적으로 위협하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아마 혼쭐이 날것이다. 이 얼마나 통쾌한 사변인가.
이 승전포성은 우리 영웅적조선인민군이 불패의 핵억제력으로 미제의 가증되는 핵위협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최강의 혁명무력이라는것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4950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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