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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작가,예술인들 창작창조활동 활발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작가, 예술인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로 천만군민을 고무추동하는 명작들을 창작창조하기 위한 활동을 벌리고있다.

200일전투로 들끓는 현장들에 내려간 극문학작가들과 시인들을 비롯한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작가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대중의 심장속에 심어주고 그 관철에로 부르는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창작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소설작가들은 혁명전통주제, 인민생활주제의 장편소설들을 교양적의의가 있게 집필하고있으며 아동문학작가들은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는 학생소년들의 동심을 반영한 서사시와 여러편의 동시들을 창작완성하였다.
만수대창작사에서는 천만군민을 당대회과업관철에로 추동하는 10여점의 선전화들을 짧은 시일안에 내놓은것을 비롯하여 조선화, 유화, 조각 등 여러 종류의 작품창작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의 창작가, 예술인들도 지혜와 열정을 합쳐 만화영화 《소년장수》의 련속부들과 함께 력사물주제, 과학상식주제의 작품들을 높은 수준에서 완성해가고있다.
국립연극단에서는 사상예술성이 높은 희극작품창작사업과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을 담은 연극 《혈맥》을 보다 훌륭히 형상하는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한편 만수대예술단,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국립교예단 등 각 예술단체의 예술인들은 전투적이며 기백있는 예술소품들을 창작하여가지고 농장벌들과 건설장으로 달려나가 경제선동활동을 활기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영화예술인들은 들끓는 현실속에서 《자기를 믿으라》, 《잠들수 없다》, 《달리자》 등의 촌극작품들을 창작공연하여 자강력만이 살 길이며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빛나는 승리자가 될수 있음을 깨우쳐주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injawil/16135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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