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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다시금 과시한 일대 장거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새로운 전략무기시험발사에서 성공한 일대 장거는 온 나라를 커다란 기쁨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각지의 근로자들은 거리와 마을, 공장, 기업소 그리고 대건설장들과 협동전야 그 어디에 가나 방송원의 격동된 목소리를 들으며, 저저마다 신문들을 펼쳐들며 이 력사적사변을 맞이한 격정을 한껏 터치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직장장 김철호는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가 통쾌하게 성공한 소식에 가슴이 막 후련해진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막강한 군력을 가진 선군조선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부풀어오른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미친듯이 발광해도 강위력한 국방력이 있어 우리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다.
오늘의 대성공을 안아온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우리 기업소 로동계급도 그들의 창조본때,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200일전투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을 계속 높이 울려가겠다.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작업반장 리혁철은 우리 농장원들은 새로운 전략무기시험발사에서 성공한 기쁨속에 논김매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선군으로 다져진 자위적인 핵억제력이 있어 맑고 푸른 하늘아래에서 풍요한 대지를 가꾸어가는 오늘의 이 기쁨과 랑만이 있고 더욱더 행복할 래일이 있는것이 아닌가.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국방과학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발휘한 투쟁정신을 본받아 올해농사를 자체의 힘으로 본때있게 지워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다.
속도전청년돌격대 제1려단장 최성룡은 려명거리건설장에서 우리의 전략무기시험발사성공소식을 접하고보니 더없이 흥분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이번에 군사적압살과 경제적고립으로써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로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신념과 의지를 감히 꺾을수 없음을 뼈저리게 절감하였을것이다.
우리는 려명거리건설장을 우리가 잘살게 되는것을 바라지 않는 미국과 적대세력들과의 총포성없는 격전장으로 여기고있다.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은 당이 펼친 설계도따라 려명거리건설을 하루빨리 질적으로 다그쳐 끝냄으로써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해나갈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554921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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