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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 수산리계급교양관 련일 참관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녀맹중앙위원회, 철도성, 인민봉사총국,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김원균명칭음악종합대학을 비롯하여 매일 수천명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수산리계급교양관을 찾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수산땅에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은 당시 면인구의 3분의 1에 달하는 무고한 인민들을 짐승도 낯을 붉힐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애국자들에 대한 집단학살이 감행된 밤창고와 490여명의 애국자묘, 온 가족을 도끼와 칼로 도륙을 내고 그 우에 올려놓았던 원한의 징검돌은 참관자들의 가슴가슴을 복수의 열기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참관자들은 계급교양관을 돌아보면서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본성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며 원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복수결의모임을 가지고 미제의 살륙만행을 절규하면서 악의 총본산인 미국을 이 땅, 이 하늘아래에서 영원히 없애버려야 한다고 격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5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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