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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 홈페지에 6.15공동선언발표 16돐 특집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16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0일과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민족공동의 합의를 리행하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북과 남이 합의하고 온 세상에 선포한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은 조선민족의 의사와 요구, 조선반도의 구체적인 현실을 반영한것으로서 북남관계발전과 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자주통일의 대강, 민족공동의 합의들이다.
정세가 달라지고 정권이 바뀌였다고 하여 북남합의들이 백지화된다면 앞으로 북과 남이 그 어떤 합의를 하여도 소용이 없게 될것이다.
력사와 현실이 명백히 보여주다싶이 남조선당국이 북남합의들을 존중하지 않고 그 리행의 길에 나서지 않는다면 북남관계는 파국상태에서 절대로 헤여날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온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를 바로 보고 반통일적자세와 립장을 버리고 민족공동의 합의들을 리행하는 길로 조속히 나와야 한다.
홈페지는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민족자주의 원칙은 조선통일위업의 본성적요구로부터 출발하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은 친미사대근성을 버리고 굴욕적인 대미추종정책과 결별할 용단을 내려야 하며 동족을 모해하는 수치스러운 외세공조놀음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bumix2000/49068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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