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선정부 나미비아대통령특사를 위하여 연회 마련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특사를 위하여 24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특사인 네툼보 난디 은다이트와 부수상 겸 국제관계 및 협조상과 일행이 초대되였다.
리용호외무상,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리용호외무상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민족적독립을 위한 나미비아인민의 피어린 투쟁이 승리를 이룩할수 있도록 커다란 로고를 바치시며 온갖 지원과 협조를 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나미비아와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특사의 이번 방문이 쌍무관계발전에서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네툼보 난디 은다이트와특사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각하의 각별한 관심속에 조선과 나미비아사이의 관계는 좋게 발전하여왔으며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각하의 보살피심속에 더욱 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은 나미비아의 투쟁을 성심성의로 도와주고 독립을 이룩한 후 제일 선참으로 외교관계를 맺어준 친선적이고 형제적인 나라라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보다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31920/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