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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 북남합의파기의 책임 넘겨씌운 남조선당국 비난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우리의 핵보유가 북남합의의 파기라고 걸고든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얼마전 괴뢰통일부것들은 그 무슨 《6.15공동선언관련 립장자료》라는데서 우리의 핵이 북남합의의 기본정신을 파기하고 북남관계를 가로막고있다는 해괴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괴뢰보수언론들과 앞잡이《대북전문가》들도 이에 합세하여 우리의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때문에 북남대화와 교류,협력이 단절된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괴뢰패당이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파렴치한 술책이며 북남합의의 기본정신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북남합의의 기본정신을 파기하고 북남관계를 오늘의 지경으로 만든것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나 탄도로케트가 아니라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고립압살할 개꿈을 꾸면서 매국배족행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박근혜패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철면피하게 북남합의의 기본정신을 운운하며 그 무슨 《파기》니,《위반》이니 하고 우리를 억지로 걸고드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전초기지로 만들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고있는 괴뢰패당은 애당초 북남합의에 대해 떠벌일 체면도 자격도 상실한지 오래다.
박근혜패당은 북남합의들을 전면부정하고 악랄하게 파기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64107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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