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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 조선의 200일전투 소개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국제선구자안내보》가 최근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제목으로 평양주재 본사특파기자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조선의 당, 국가, 경제, 무력기관일군 련석회의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200일전투가 선포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충정의 200일전투가 벌어지는 조선에서는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구호는 전체 군민이 하루에 만리를 달리는 정신으로 보다 짧은 기간에 보다 높은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과시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칠것을 호소하고있다.
200일전투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제시하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구상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다.
평양시에서만도 수많은 군인들과 시민들이 애국의 땀을 흘리며 낮과 밤이 따로없는 전투를 벌리고있다.
《가리라 백두산으로》,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등 사람들을 고무하는 노래들이 울려나와 한마음한뜻으로 단결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평양의 거리들에는 《충정의 200일전투》, 《모두다 20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 등의 구호들이 나붙어있다.
적지 않은 선전화와 구호들에는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 《자강력제일주의》와 같은 글발들이 새겨져있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오늘 조선에 대한 국제제재를 타개해나가는데서 더욱 절실한 의의를 가진다.
전투의 나팔소리는 이미 울리였고 불꽃튀는 건설은 온 나라 곳곳에서 거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이 힘차고 일심단결된 200일전투를 계기로 평양에는 또다시 새로운 건물들이 일떠설것이며 도시의 면모가 더욱 일신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543638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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