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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박근혜패당이 더이상 력사에 죄를 짓지 말것 요구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사립학교개혁과 비리척결을 위한 국민운동본부》가 23일 박근혜패당이 남은 임기기간 더이상 력사에 죄를 짓지 말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현 《정권》이 패거리를 만들고 싸움만 벌리며 민생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귀를 닫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번 총선거에서 《정권》이 심판을 받은 까닭이 여기에 있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참여련대가 경찰의 강제수색을 당하였다고 하면서 단체가 선거기간 여론조사를 통해 최악의 후보 10명, 최고의 정책 10개를 선정한것, 확성기와 현수막을 사용한것, 락선운동을 벌린것이 그 리유라고 밝혔다.
성명은 현 《정권》에 조언을 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은 임기기간을 그저 자숙과 근신으로 보내라.
털끝만 한 량심이라도 남아있다면 지금까지 저지른 죄악을 철저히 반성하면서 남은 기간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것이다.
더이상 력사에 죄를 짓지 말라는 뜻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omradeanatolii/716353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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