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남조선단체 일본과 굴욕《합의》 한 괴뢰당국에 항의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1일 괴뢰당국의 친일굴종행위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지난해 《정부》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배제한채 일본과 성노예문제를 굴욕적으로 《합의》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이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정부》의 기만적인 《지원금》을 받지 않을것이라고 단체는 밝혔다.
단체는 《정부》가 성노예문제해결에 옳바로 나서지 않는 한 시민들과 함께 계속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nonukleoza/5339346004/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