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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야당들 권력싸움만 벌리는 보수집권세력 비난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들이 추악한 권력싸움만 벌리는 보수집권세력을 비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8일 론평을 통해 집권여당이 국민은 안중에 없이 계파싸움으로 세월을 보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국민을 무섭게 알고 총선거에서 나타난 민의를 받아들인다면 이렇게 국민을 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계파갈등에 의한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
국민의 당 원내대변인도 이날 론평을 통해 여당내에서 친박계와 비박계사이의 싸움이 날이 갈수록 더욱 치렬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처리해야 할 국정문제들이 쌓여있는데 《새누리당》과 청와대가 계파싸움으로 시간을 보내며 민생을 외면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구태의 산물이며 국민에 대한 배신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생보다 계파지키기에 눈이 멀어 국민을 외면하는 여당을 국민이 똑똑히 지켜보고있다고 경고하였다.
그는 《새누리당》이 《대통령》의 심기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northkoreatravel/14294946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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