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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마르크,말리,니제르에서 강연회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단마르크, 말리, 니제르에서 강연회가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또한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정녕 김정일각하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분이시다.
말리 꿀레드그룹 행정담당 부리사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면서 당건설위업에 특출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투철한 사상적전일체로, 통일단결을 확고히 실현한 당으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시였다.
또한 조선로동당이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도록 하시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643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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