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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용호외무상과 나미비아대통령특사가 회담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리용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과 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특사인 네툼보 난디 은다이트와 부수상 겸 국제관계 및 협조상사이의 회담이 2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국제관계 및 협조성 상임비서 쎌마 아쉬팔라 무싸비를 비롯한 특사일행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일련의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무상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데 대하여서와 세계자주화위업에 대한 우리 당의 정책과 립장,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특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미비아가 독립되였을때 제일 선참으로 외교관계를 맺은 나라들중의 하나이며 두 나라사이에는 력사적이고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유지되여왔다고 하면서 앞으로 국제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관계없이 이러한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하고 조선인민이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며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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