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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마,수리아신문들 김정일총비서의 당건설업적 격찬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16일과 17일에 특집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로동당과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64년 6월 19일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였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승리만을 떨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다지시였다.
그이께서는 모든 당원들을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그 구현인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시키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으로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되였다.
�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김정일, 불멸의 당건설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도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백전백승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ynxsquared/32182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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