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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의 간판 도용한 미제의 조선전쟁도발행적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남조선의 리승만괴뢰도당을 사촉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6년이 되였다.

조선전쟁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미국을 괴수로 한 련합국세력과 청소한 한개 나라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
당시 미국은 전쟁도발에 앞서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저들의 전면적인 무력간섭을 《합법화》하기 위해 책동하였다.
미국이 미리 짜놓은 각본에는 첫째로 북조선군대가 남조선을 《침략》하였기때문에 남조선군이 북조선에 대하여 공격하였다는것, 둘째로 조선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미제침략군과 그 추종국가군대를 전쟁에 투입할수 있도록 유엔에 제소한다는것이 제시되여있었다.
미국은 그 각본실행을 위해 미국무성으로 하여금 《문건작성그루빠》를 미리 조직하고 유엔총회와 안전보장리사회에 제기할 기초문건과 채택될 결의안까지 작성해놓도록 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드디여 북침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전쟁도발의 책임을 공화국에 넘겨씌우는 《결의안》과 조선에 대한 무장간섭을 허용하는 《결의안》을 련이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강압통과시켰다.
7월 7일에는 영국과 프랑스를 내세워 저들의 군사행동이 유엔의 기발밑에 진행되며 추종국가군대들을 저들의 지휘밑에 두려는 목적을 담은 결의안을 제출하는 놀음도 벌리였다.
도꾜에 있는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를 《유엔군사령관》으로 겸임시키고 미극동군사령부를 《유엔군사령부》로 변신시켰으며 조선전쟁에 투입되는 미군과 추종국가군대들에 《유엔군》의 모자를 씌워놓았다.
이렇게 미제는 조선전쟁을 마치도 유엔의 사명에 따라 유엔에 의하여 진행되는 《방어적》인것처럼 미화분식하였다.
력사의 진실은 감출수도 가리울수도 없는 법이다.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유엔의 간판까지 도용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한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19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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