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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인디아신문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 이룬 조선로동당 찬양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2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인디아신문이 특집하고 글을 실었다.

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은 15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리고있는 조선인민》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있는 당이다.
그 어느 나라 당도 흉내낼수 없고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최강의 무기인 조선사회의 혼연일체가 국제사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바로 이러한 위력한 힘을 낳게 하는 비결로 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진수는 주체사상이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삼고 시종일관 그 요구대로 인민대중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실시하여왔으며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보람찬 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그 행복의 소중함과 함께 그것을 마련해준 당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체험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들로부터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며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이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17일부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lawrenceyeah/1512502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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