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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미국의 히스테리적발작 조소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동부지역련합회 회장 리준무가 23일 《미국은 유엔에서 설치지 말라》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북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가 성공하자 미국과 추종세력이 또다시 히스테리적발작을 보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북을 제재한다고 조치를 취할 때마다 북의 핵과 미싸일방어체계가 비상히 강화되는 결과만 가져왔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북을 못살게 조일 때마다 북의 방어력은 더욱 강화, 발전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바란다면 남조선에 점령군으로 배치한 미군과 핵무기를 포함한 각종 살인무기들을 지체없이 철거해야 한다.
그리고 신속히 북과의 회담을 진행하여 평화협정체결을 위한 진정성있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
세상에 미국의 말을 믿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미국의 신용은 완전히 떨어진지 오래다.
미국은 또다시 6.25와 같은 침략전쟁을 획책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미국 스스로 고백했듯이 쓰디쓴 패전이고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글은 계속하여 지금은 미국이 조용히 있어야 할 때라고 하면서 미국과 추종세력은 유엔에서 설치지 말라고 경고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nw/348615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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