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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들의 후대사랑이 어려있는 만경대소년단야영소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만경대소년단야영소에서는 학생소년들의 즐거운 야영이 한창이다.

야영각들과 음악실, 해양지식보급실, 등산지식보급실 등이 꾸려진 회관, 료리강의실 및 실습실을 갖춘 식당, 야외수영장, 야외활쏘기터를 비롯하여 그 어디 가나 야영생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평양의 금강산으로 일러오는 룡악산기슭에 자리잡은 야영소에는 절세위인들의 사랑이 어려있다.
주체63(1974)년 4월 룡악산을 돌아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이곳에 소년단야영소와 유원지만을 꾸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야영생들의 등산길도 잡아주시고 야영소건설방향을 일일이 가르치시였다.
1979년 4월에는 완공된 야영소를 찾으시여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야영소의 명칭과 창립일도 제정해주시였을뿐아니라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야영소운영에 필요한 물자들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시였다.
야영소에 있는 수백점에 달하는 선물들은 학생소년들의 다심한 학부형이 되시여 온갖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사랑을 그대로 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야영소개건형성안도 지도해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풀어주시여 야영소를 아이들의 멋쟁이궁전으로 꾸려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된 보금자리에서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을 누려가는 학생소년들은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날 열의에 넘쳐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rapidtravelchai/9463154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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