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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부상과 해당 일군들 주조 노르웨이대사와 의견 교환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에게 신임장을 봉정한 얀 을레 그레브스타드 주조 노르웨이왕국 특명전권대사가 20일부터 24일까지 조선외무성 부상과 인권담당대사 등 해당 일군들을 만났다.

쌍방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익에 맞게 쌍무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고 현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의견교환을 진지하게 하였다.
우리측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근본원인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있으므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안정을 수호하는것은 우리의 일방적인 노력만으로는 실현될수 없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 미국의 무분별한 행위는 우리로 하여금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보다 강력한 새로운 조치들을 취하도록 추동할뿐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리고 미국은 최근 핵동력잠수함 《미씨씨피》호와 같은 전략자산을 또다시 조선반도에 끌어들인것이 매우 경솔하고 전략적으로 크게 잘못된 결심이였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노르웨이측은 조미사이의 불신을 해소하고 핵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15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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