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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의 반공화국망발 단죄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1일 박근혜는 《국무회의》라는데서 《북이 랍치, 테로를 기도》하고있다느니, 《국제테로조직과의 련계가능성》이니 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철저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집권자가 《북테로가능성》이니 뭐니 하고 고아댄것은 동족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정신병자의 피해망상증의 발로이라고 조소하였다.
랍치와 테로의 주범은 다름아닌 괴뢰들자신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정보원깡패들이 지난 4월 해외에서 우리 인원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랍치한것은 북남관계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특대형테로이며 우리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지금 남조선과 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속에서는 우리 인원들에 대한 괴뢰보수당국의 극악무도한 랍치만행에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범죄의 진상을 밝히고 주모자들을 처벌할데 대한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다. 바빠맞은 괴뢰패당은 저들에게 쏠리는 비난과 규탄여론을 모면하고 궁지에서 벗어나보려는 기도밑에 우리가 국제테로단체와 련결되여있는듯이 허튼 여론을 내돌리며 《북테로가능성》이라는 실로 철면피한 수작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하지만 그따위 잠꼬대같은 넉두리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다.그것은 오히려 모략과 날조의 왕초, 동족대결광신자로서의 괴뢰들의 추악한 정체만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놓을뿐이다.
남조선집권자는 대결악담만 줴쳐대며 북남관계의 파국을 계속 부채질하다가는 갑삭한 입질의 대가를 비싸게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456426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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