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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 규탄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반대하여 날로 로골화되는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가 17일 괌도에 있는 《B-52H》전략폭격기편대를 먼거리항법비행 및 전략대상물타격훈련의 미명밑에 남조선상공에 들이밀어 핵폭탄투하연습에 광분케 하였으며 이에 앞서 13일에는 상대측에 핵공격을 가할수 있는 《미씨씨피》호핵동력잠수함을 남조선 부산항에 끌어들인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미씨씨피》호를 남조선으로 기동시킨것은 제2의 조선전쟁도발때 핵무력투입의 현실성을 검토하자는데 목적이 있다.
날강도 미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핵전쟁을 준비하고있다.
이러한 정세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적로선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켜야 조선반도의 평화가 수호될수 있다.
조선은 평화를 바라지만 절대로 구걸하지는 않는다.
조선인민군은 미제에게 핵타격을 가할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
미제는 이것을 잘 알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1027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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