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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자들의 《대북압박외교》는 파산 면할수 없다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는 저들이 외세를 상대로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압박공조구걸놀음에 대해 광고하면서 그 무슨 《호랑이굴외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다.《호랑이굴에 들어간다는 립장》에서 《북의 절친국가》들을 대상으로 《대북압박외교》활동을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는것이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호랑이굴외교》라는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에 대한 정치군사적압력과 경제적《제재》를 더한층 강화하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한사코 실현하려는 괴뢰당국의 반민족적인 《대북압박외교》가 배설한 더러운 찌꺼기라고 까밝혔다.
비극은 괴뢰들의 《호랑이굴외교》라는것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분별없이 헤덤비는 저능아들의 쓸데없는 망동이라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남조선과 국제사회의 여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가 실효성이 없다는 견해들을 표시하고있다.
남잡이가 제잡이라고 남조선당국자들이 벌려놓고있는 《대북압박외교》는 그들자신을 막다른 곤경과 궁지에 몰아넣고있다.
괴뢰들은 가는 곳마다에서 수치와 랭대를 받고 개코망신을 당하고있다.
민족적자존심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사대매국병자인 괴뢰패당이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동족을 해치기 위해 여기저기를 주린 개처럼 싸다니다가 수치와 모욕을 당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괴뢰패당은 제 주제도 모르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외세의 옷자락에 계속 매달리다가는 더 큰 망신과 대외적고립,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aver/15301767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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