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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제계급의식 강한 조선인민은 필승불패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승리의 월계관은 언제나 반제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조선의 혁명군대와 영웅적인민의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세계에서 반제계급의식이 제일 강한 군대와 인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혁명가들은 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들었던 반제투쟁의 구호를 언제 한번 내리운적이 없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의 반제계급정신은 더욱 투철해지고 억세여졌다.
제국주의괴수인 미제는 한번도 우리 군대와 인민을 굴복시키지 못하였다.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붕괴되고 랭전이 종식된 후 《유일초대국》으로 행세하였지만 조선에서만은 련속 심각한 패배를 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혁명의 년대기들에 아로새겨진 모든 쾌승의 중요한 비결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항상 반제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된데 있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전체 군대와 인민을 반제계급의식의 강자로 키워 미제와 반드시 총결산하려는 확고부동한 의지를 만천하에 선언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momocita/696895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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