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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식료일용공업부문에서 국산화,생산활성화에 주력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식료일용공업부문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실현과 생산활성화에 주력하고있다.

평양남새가공공장, 선교식료공장을 비롯한 6개 식료공장들의 개건사업이 추진되는 한편 식료공장들의 원료, 자재보장대책들이 철저히 세워지고있다.
사탕수수에 의한 당작물가공공정확립도 적극 내밀고있다.
그리고 수십만개의 배낭식가방을 생산할수 있는 평양가방공장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염화비닐에 의한 지우개생산공정을 꾸리고 학용품들의 원료, 자재의 국산화실현에 힘을 넣고있다.
대동강색감공장에 초미분쇄기, 자동출하기를 비롯한 여러종의 설비들을 설치한것을 비롯하여 공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에도 관심을 돌리고있다.
선교도자기공장에 무연탄가스화에 의한 생산공정체계를 확립하는 한편 평양도자기공장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초물제품생산을 늘이며 명제품, 명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fljckr/260402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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