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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 및 식료근로자동맹 제4차대회 조선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호소문이 16일 프랑스 빠리에서 진행된 국제농업 및 식료근로자동맹 제4차대회에서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조선의 통일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직결되여있으며 진보적인류가 해결을 기다리는 초미의 과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족을 분렬시킨것도 외세이며 조선의 통일을 가로막고있는것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다.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명정대한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
국제농업 및 식료근로자동맹 제4차대회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각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며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고 련방제방식으로 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조선통일방안을 적극 지지한다.
아울러 세계의 모든 농업 및 련관부문 근로자조직들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부당한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맞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을 열렬히 호소한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sheridansofasia/604429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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