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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미국의 힘은 결코 만능 아니다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전쟁의 교훈:미국의 힘은 결코 만능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월 25일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6년이 되는 날이다.
조선전쟁은 힘의 만능론을 떠벌이는 미국이 갓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얕잡아보고 도발한 침략전쟁이였다.
그러나 미국의 군사기술적우세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하고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당할수 없었다.
조선전쟁에서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여지없이 부서졌다.
침략전쟁사에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고 우쭐렁대던 미국이 조선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3년후에는 저들의 항복서나 같은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국이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1, 공군의 5분의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15개 추종국가군대들과 남조선군 및 구일본군잔당들까지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을 들이밀어 얻은 결과가 바로 이것이였다.
전후에도 미국은 조선전쟁의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끊임없이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도발책동을 감행하여왔다.
오늘의 조선민족은 자기의 존엄과 리익을 함부로 롱락하는자들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강대한 민족으로 되였다.
만일 미국이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미국땅은 불바다에 휩싸이게 될것이다.
미국의 힘은 결코 만능이 아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38204180@N04/15270039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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