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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총리 평안북도의 여러 단위사업 현지료해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가 평안북도의 여러 단위들을 현지료해하였다.

총리는 신의주화학섬유공장 제지직장, 신의주방직공장 편직사직장, 풍년광산 풍년갱 등을 돌아보면서 해당 단위의 200일전투목표와 일별전투계획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해당 공장들과 대린회석생산기지가 인민생활향상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이 강조되였다.
전력과 석탄을 충분히 보장하여 70일전투의 자랑찬 성과를 200일전투의 승리로 이어갈데 대한 문제, 박토처리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채굴장들을 정비보강할데 대한 문제, 채굴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할데 대한 문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높은 수준에서 확립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대책이 세워졌다.
한편 총리는 봉화화학공장을 돌아보면서 에네르기절약형 생산공정확립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문제들을 협의하였다.
이에 앞서 총리는 보건산소공장건설장과 옥류아동병원을 현지료해하였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cynthinee/943167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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