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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신화통신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소개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의 신화통신이 최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통신은 얼마전 평양주재 본사특파기자들이 조선에서 종합적자질교육의 대표적기지인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찾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교육목표에서 어린이들을 지덕체를 겸비하도록 키우는것은 언제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소학교, 중학교의 학생들은 일반지식을 배우는것외에 소조에서 악기와 서예, 무용 등 여러가지 재능을 배우고있다.
1989년에 준공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조선의 어린이들이 과외교육을 받는 보금자리이다.
궁전의 현관홀에는 김일성주석의 친필명제가 정중히 모셔져있다.
개건된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그 면모가 몰라보게 달라졌다.
통신은 소년궁전내부는 어린이들의 심리적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웅장하면서도 화려하게 설계되였다고 하면서 궁전의 규모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궁전에서는 학생소년들이 무료로 배울뿐아니라 국가에서 보장하여주는 교육설비들을 리용하고있다.
매일 수천명의 학생소년들이 이곳에서 배우고있다.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고있다.
조선은 현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있으며 국가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배운 지식과 기능을 습득할수 있을뿐아니라 예술적기량과 체육적소질을 키울수 있는것으로 하여 어린이들이 즐겨찾는 《제2의 학교》로 되고있다.(끝)

Image credit: https://www.flickr.com/photos/triptych64/186501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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